올바른 양치질은 잇몸선에 남는 치태를 줄이는 일입니다
양치질을 하루 여러 번 해도 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입 냄새가 반복된다면 시간보다 위치를 다시 봐야 합니다. 칫솔이 치아 표면만 지나가고 잇몸선, 치아 사이, 어금니 안쪽을 놓치면 치태가 남고, 시간이 지나 치석이 되면 집에서 문질러 없애기 어렵습니다.

양치 후에도 남기 쉬운 부위
| 부위 | 자주 생기는 문제 | 확인 방법 |
|---|---|---|
| 잇몸선 | 치태가 남아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날 수 있습니다. | 칫솔모가 잇몸 경계에 닿는지 봅니다. |
| 치아 사이 | 칫솔만으로 닿기 어렵습니다. |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씁니다. |
| 어금니 안쪽 | 손목 각도가 닿지 않아 빠지기 쉽습니다. | 입을 크게 벌리기보다 살짝 다물고 각도를 바꿉니다. |
스케일링이 필요한 신호
치석은 이미 단단하게 붙은 침착물이어서 칫솔질만으로는 제거가 어렵습니다. 잇몸 출혈, 붓기, 씹을 때 불편함, 치아가 길어진 느낌, 입 냄새가 반복된다면 양치법만 바꾸기보다 치과 검진과 스케일링 필요성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